경상(卿相, 재상)의 목숨을 고치는 약은 없고, 돈이 있어도 자손의 현명함은 사기 어렵다. -명심보감 나와 나 사이에는 나와 타인과의 사이에서 볼 수 있는 것만큼 큰 차이점이 있다. -몽테뉴 한 점의 불티가 만경(萬頃)의 숲을 태우고, 반마디 그릇된 말이 평생 쌓은 덕을 허물어뜨린다. 몸에 실 한 오라기를 감았으니 항상 베 짜는 여인의 수고스러움을 생각하고, 하루 세 끼니의 밥을 먹거든 늘 농부의 수고를 생각하라. 구차하게 탐내고 시기하여 남에게 손해를 끼친다면, 끝내 10년의 편안함도 없을 것이요, 선(善)을 쌓고 인(仁)을 보존한다면 반드시 후손들에게 영화가 있으리라. 행복과 경사는 선행을 쌓는 데서 생긴다. 범인의 경지를 초월해서 성인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은 모두 진실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고종황제 우리가 기뻐하고 행복해할 때, 하는 일도 잘 되고 사람들도 우리 곁에 머물러 있고 싶어한다. -앤드류 매튜스 건강법을 지키면서 몸에 해로운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건강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서 보(補) 주는 것이 위생의 법칙이다. 건강할 때 병이 생길 것을 염려하고 조심하는 것이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길이다. 원기가 약하고 체력이 약하게 됐을지라도 나이가 틀어 깨닫고 몸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고 이로운 일만 하면 정신도 건전하게 되어 기혈이 충만하게 되고 절로 장수할 수 있게 된다. -허준 [동의보감] 흔히 자기 전에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하는데 그것은 식사를 하고 나서 자 버리면 소화 흡수가 좋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이다. 아침을 먹고 뛰어나가 만원 전철을 타고 서서, 회사에 출근하여 억척으로 일을 하고 있으면, 소화 흡수가 나쁘기 때문에 살이 찔 수가 없을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The bird loves her nest. (내 집이 최고.)오늘의 영단어 - harmony : 조화, 균형, 화합세상에는 볼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잘 보는 자 적다. 그물을 빠져나는 새 적은 것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자도 적다. -법구경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